'2009/11'에 해당되는 글 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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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09/11/3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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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서로 잘 통하고 있는 듯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은 벽에 가려 보이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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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09/11/3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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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사진 겁나서 잘 못찍는데 말이죠.
워낙에 대화에 열중하셔서 몰래 한번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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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s
2009/11/2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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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취향이신지는 몰랐다능...-_-;;;
ㅋㅋㅋㅋ// 농담이에요..
순간적인 프래임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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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09/11/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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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거도 겨우 찍어서
(간이 콩알만합니다.)
무슨 대화를 나누셨는지는 모르겠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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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09/11/2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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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15미리를 편법으로 쓰고 있는 EastRain이었습니다.
주변부 엉뚱한 건물로 다 가리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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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09/11/2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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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할머니니들은 아마도 다리 밑에서 휴식을 취할 목적으로
이곳을 찾은 게 아닐까 싶어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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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s
2009/11/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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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조경만큼이나 완벽하게 가을을 담은 프레임.
가을이 온전히 담긴 사진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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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09/11/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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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 말입니다.
내년 가을을 기약해야겠어요.
그런데 올 가을에 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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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09/11/2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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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가을과 같은 날씨라면 참좋겠습니다.
근데 그러면 또 가을의 아름다움을 모르겠죠?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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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09/11/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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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 잘라먹는 짝퉁 파노라마지만,
그래도 전 이 카메라를 무척 사랑합니다.
다신 절대로 이녀석 안팔라고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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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09/11/2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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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을 놓치긴 싫고,
렌즈는 50미리 뿐이고,
뭐 어쩔 수 있나요.
찍고나서 오렸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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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독
2009/11/2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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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우유한잔 점심엔 패스트푸드~ 그노래 제목이 뭐였죠? 갑자기 찾아보고싶내요.
리쌍이 불렀던거 같은데..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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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LPA
2009/11/2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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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이사진은 정말.. 포착이..
정말 눈 크게뜨구 댕겨야겠습니다~
아, 요즘 계속 낮에 댕기질 못하는구나.. ㅠ.ㅠ-
EastRain
2009/11/2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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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찍은 사진인데
사실 저도 출근시간에 맞춰 간당간당 다니느라
이런 사진 얻은 건 정말 운이 좋았던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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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한덩어리 던져주고 싶었지만,
난 이미 포장된 걸 싸가고 있었을 뿐이야.
다음번에 만나면 내가 한덩이 줄께.
알겠지?
PENTAX LX + A50mm f1.2
Kodak Ektachrome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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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2009/11/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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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치킨에 맥주하다 보면
저런 녀석들이 다가와서 저런 포즈로 기다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대 가끔씩 던져주기도 해요.
니들 사느라 고생이 많다, 생각하면서.
근데 저도 사는 게 힘들군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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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09/11/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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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떠난 빈 놀이터가 아주 쓰산한 기분이네요 ^^
주말..잘 보내시구요 ^^-
EastRain
2009/11/2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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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결혼식과 함께군요...
제 장비는 결혼실 처럼 실내사진과는 좀 거리가 먼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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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짜
2009/11/2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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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 예전에 그 눈덮혀있던 놀이터 였던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없는 놀이터는 어쩐지 쓸쓸하죠. ㅎㅎ-
EastRain
2009/11/2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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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 맞습니다. 그 놀이터.
집근처 퇴근길에 항상 지나치는 곳이죠.
그래서 종종 카메라에 담습니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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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s
2009/11/2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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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낮에 뛰어 놀았을 아이들이 입혀지네요//
그리고 부재..
이 한장에 꽤 많은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멋져요 ;]
오랜만에 찾아갑니다_*-
EastRain
2009/11/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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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iams님 블로그에 새글이 뜨면 항상 찾아가고 있습니다. RSS 구독하고있거든요.
댓글 등의 흔적이 없어도
전 지켜보고 있습니다. 흐흣. -
iams
2009/11/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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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그렇게 확인하시고 찾아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능..ㅜ^ㅜ 저도 자주 찾을께요~ 언제나 ER님의 새로운 사진을 탐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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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09/11/2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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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나부끼는 낙엽
앙상해져가는 나무..
찬기가 옷속을 파고들어
깃을 여미는 초겨울밤
동네 포장마차 도란도란 앉아
피어 오르는 오뎅국물에
마음이라도
녹여들고 싶은 밤
바람은 휘하니 낙엽을 쓸고
계절을 떠나 보내는가 보다.
흐흐~~ 사진보니 한구절 떠 올려 봅니다 ^^
한주 수고 하셧네요 ^^-
EastRain
2009/11/2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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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님도 빡빡한 한주 잘 보내셨겠지요.
이제 주말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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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보자마자 헛바람을 삼키게 만드는..
무슨 느낌일까요..
그건, 뭐랄까,
각자의 느낌이 있는 거 겠지요.
울 또리가 보면 막 긁고싶어할 것 같아요! -ㅁ-
저는 그저 기어올라가고 싶은 마음;;
이, 이건 아닌가요. 큭.
비밀댓글 입니다
에이. 아닙니다. 뭐 어때요.
의식적으로 그러지 않으셔도 됩니다. :)
그날 이야기 고마웠어요. 흐흣.
흠~ 마치 어딘가에 갇혀있는듯한...
답답한 느낌, 이시군요.
사실 저도 요즘 뭔가 좀 답답해요.
아 임팩트가 강한 사진 ^^
저도 이런 사진 찍었는데..이스트레이님같은 느낌이 안나던데..흑~
(사실 트리밍좀 했습니다.)
우오오. 달력 사진 선정 축하드려요!!
완전 좋겠다아~~~~~
(내 사진은 달력사진이랑 안어울릴거라 생각하고 그냥 포기하고 있었...)
달력 선정 축하드립니다.^^ 만쉐이~~
달력에 어울리는 사진을 찍는데 소질이 없다 생각하고
이번 3수에 별 기대를 안했는데 말이죠.
엉엉엉.
달력선정 축하드려요~!! 멋진 반영샷!! 역시!! 만만쉐이~ㅎ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 들어와주시는 분들 다 당선되셨으면 좋겠구만.
1년을 한 100개 달로 만들어서;;;
좌천동...이라, 옆에 귀양동 있으면 딱이겠네. ㅎㅎ
좌천동은 부산에 있으니 문제.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