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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조천으로 MT가요~ㅎㅎ
전 모래사장에서 고개를 들고~!!! 소리를 지르면 달려보려고요.+_+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살면 좋은 일이 있겠죠??ㅡ,.ㅜ
아, 주말 근무...
그거 진짜 제대로 짜증나지요...
어떡해요, 근데...
목구멍이 포도청이고 말이죠...
눈이 엄청내리고 나서 한동안 녹지 않고 있었던 녀석들이라
부드럽게 밟히진 않더라구요.
지금쯤은 다 녹았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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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틸트렌즈 살까 계속 고민만 했는데
아이폰의 틸트쉬프트젠을 깔고 나서
지대로 불이 붙었죠. 하하.
이젠 보케까지 보이는 틸트 사진덕에 한풀이 했습니다.
여긴 꼭 외국같아요 ^^
첨에 사진만 보고 어라..초점 있는곳 배경흐림이 좀 이상하다 싶은데 했었습니다. ㅎㅎ
저도 중앙박물관 가본지 꽤 오래됐네요. 2년 전에 간 기억이 나는데, 카메라를 바꾸게 되면 다시 가봐야겠어요~
느낌 정말 좋네요~ 아 여기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여지껏 못가봤어요 ㅎ
방학 끝나기전에 한번 꼭 가봐야겠다는^^
정식으로 나온 렌즈들은 다들 몸값이 장난이 아니시더라구요.
가볍게 어댑터와 렌즈로 꾸려봤습니다.
전 저분 손가락이 凸를 하고 있는 줄 알고 한참 찾았네요...저렇게 큰 손가락을 ㅡ.,ㅡ;;;
에, 그러니까 저 백구를 끌고다니는 분의 손가락이 아니고..
백구 옆에 보이는 저 살색의 커다란 손가락 말입니다.
엉엉엉.
멘트를 넣으시는겁니다....손가락으로 백구 다리를 밀었다고..
귀여운 백구 뒷다리 절묘하지 않습니까?^^
아, 사실 서울에도 눈이 오다가 비로 바뀌었답니다.
그래도 겨울비는 따듯한 남쪽의 겨울비가 더 운치있는 것 같아요.
겨울 한강, 고'문'이라고 읽고 대체 한강에서 무슨 고문을? 이라 생각한 나는 대체...? @@
가끔 좀 무서울 때가 있어요.
두렵달까,
장비의 힘에 내가 휘둘리는 거 아닐까 싶어서 말이죠.
특히 이런 초광각 렌즈는 사용함에 있어서 좀 그런 부분이 없잖아 있는 것 같습니다.
아, 부산은 겨울비가 내렸겠네요.
겨울비는 말이죠,
따땃한 동네의 겨울비가 제맛이라고 생각해요.
저 여기 어딘지 알것 같아요.
웬지 언젠가 서로의 카메라 들고 이스트레인님이랑 어디선가 마주쳐 지나쳤을 것같은 느낌이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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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군 데리고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잉카관련 전시 하던데!
좋은 구경하고 오세요~
어라 언제 가셨었어요?
전 지난번 토요일에 갔다왔었는데..
그때 다른 사진동호회분들이랑 사진찍으러 오신분들 많았었는데.. 혹시...? ㅎㅎ
아, 저도 지난 토요일에 다녀오긴 했는데
그냥 혼자 슬렁슬렁 다녔어요. 크크.
제가 인상이 안좋아서 말이죠,
몰려다니면 위화감 조성해서.... 하하하
실루엣만 보이는 처자의 모습마저도 굿입니다~+_+
이 렌즈도 사용해보고 싶네요.
사고싶은게 많아지는 걸 보니 곧 봄이 오겠네요~^^
요즘은 우리 국민이 모두 카메라 한두개는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디카, 폰카, DSLR등등..
여기도 카메라를 든 아가씨(들?)을 이쪽에서 찍은.. 저 아가씨는 누글 찍고 있었을까?
국박을 그렇게 뻔질나게 갔는데 왜 이걸 찍은 포인트가 어디인지 모르겠는거죠 -_-;;;; ㅋ
그나저나 틸트...좀 짱인듯..
나 지금 러시아제 45mm 3.5렌즈를 살까 심각하게 고민중임.... 80미리는 너무 좁더라고.
옙, 니콘마운트용 어댑터도 있습니다!
이베이에서 한번 알아보시면 금방 뽐뿌받으실겁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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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실 겨울에는 반영사진 찍기가 힘들죠.
비도 잘 안오고.. 와도 눈만 오고.
저도 운이 좋았어요. 이날.
저도 겨울에 이런 반영사진을 찍어본 건 첨입니다.
눈, 얼음까지 함께하니 느낌이 또 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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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이 궁금했었어요~
역시 보케가 예술이네요~ 앞으로의 사진들이 너무 기대되요~+_+
좋은 사진들을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대학동기들을 만났는데 2명은 사진을 배우고 싶다길래 오빠의 책을 살포시 추천했답니다~하하~
SLR카메라를 쓰는 또다른 이유중에 하나죠.
이렇게 틸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거.
ezina님도 하나 마련해보세요. 흐흣.
이번 장비를 사려고 몇년을 기다렸는지 몰라요.
지르고 나서 결과물을 보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하.
으잉? 틸트아답터가 있어요? 어찌 생겼는지 보여주세요~ 제 캐논에도 쓸수 있다면 구입하고 싶군요...ㅠㅠ
옙. http://eastrain.co.kr/1751 요글 참고하시면 대충 감이 오실 것 같네요.
일단 국내에는 이걸 들여와서 파는 곳이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이베이를 통해서 구매하시거나,
아님 이베이를 통해 사서 들여온 걸
중고장터로 내놓은 분들의 매물을 찾으셔야 합니다.
http://cgi.ebay.com/TILT-adapter-Pentacon-6-for-Canon-Nikon-Minolta-NEW_W0QQitemZ390145547585QQcmdZViewItemQQptZLens_Accessories?hash=item5ad67c9d41
요겁니다.
영어 안되서 패수!!! ㅋㅋㅋㅋ
간만에 재밌는 녀석을 득템 하셨군요. 저도 가지고 시퍼요!!!!!!!!!!!!!!!! ━.━ㆀ
저도 물건 찾기만하고
구매는 아는 동생녀석에게 부탁했;;;
주변에 이베이 하시는분께 구매 부탁하셔도 될 것 같아요.
흠..역시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안다고 했는데..
제가 일면 사진만 보고 설레발을 쳤네요;; 흠..이정도 효과면 한동안 또 정신 없으시겠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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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ㅠ_ㅠ
사실 전혀 모르는 사람의 정면을 찍는 건 참 힘든 일 같아요.
오호. 누나 자신있군뇨!
좋습니다. 제가 이번에 새로들인 틸트렌즈로 묘한 분위기의 사진 찍어드립죠. 크크크.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어쩐지 힘이 됩니다.(?)
역시 취미 사진가에게 영원한 딜레마이자 숙제가 아닐까 싶어요.
저도 욕심부리고 싶은데, 뭐랄까,
입장을 바꿔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제게 카메라 들이대면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그런 생각 때문인지
소심하게 뒷모습만... ㅠ_ㅠ
생활사진가들이 제일 힘들어하는부분이아닐까요....저 또한 앞모습은 힘듬니다...
뭐라그러면...바로 보는앞에서지워드림니다...필카는 그게 안되니..다행일수도...ㅎㅎ;
그쵸.
들이대는 용기도 필요하지만,
그보단
피사체와 교감하고 암묵적인 동의를 얻기위한,
그 사람 자체에게 다가서는 용기도 필요해서...
참 힘든 것 같아요. 정말.
저는 뒷모습찍는걸 좋아한답니다~~
앞모습보다 신비감 있는것 같아요~~ 막 상상하는 ^^
앞모습은 정말 힘들어요;; 오히려 여행중이라면 괜찮은데, 우리나라에선 정말 힘들다는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출근길=춥고졸립고무겁고어두운길 :(
역시. 모두의 출근길은 같은 느낌이군요.
뭔가 암담한...
왠지 모를 무서움이 엄습하는... 역시 출근길은... ㅠㅠ
이 장소에서 매일 한컷씩 찍어볼까,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그런 기록이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말이죠...
지하철이네요...
윗분들 처럼 무섭다는 생각도 들지만
왠지 멋있다는 느낌이 ... -_-;;
역광의 느낌이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지요. 하하.
힘찬 출근길입니다 ^^
밖의 밝은 빛이 그런 느낌이 들게 하지요. :)
조금만 있으면 또 출근이네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아, 벌써 한숨만 푹푹....
월요일...출근...-_ㅠ'
새로운 한주의 시작,
아니면 똑 같은 한주의 시작.
아...
새로의 한주의 활기찬 시작이길 빌겠습니다!
그러고 보면 먹고 산다는 명제가 참 무겁습니다...
일단은 살아야 하니까요.
그래야 뭘 해도 하니까요....
ㅋㅋㅋㅋ 그렇지만 일산->서울역->대전역->대전지법(최소 2시간 30분 소요. 최악의 경우 ktx와 서울역-일산 간 모두 서서 출근할 때 있음)
출근하는 자 앞에서 모두 무릎을 꿇으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근하는게 지옥임.
그렇지만 내일을 출근안하려고요. 대신 코앞에 있는 데로 가면 됨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즐거움에 광분 ㅋㅋ)
뭔가 맘이 짠하다....
일산에서 서울역, 그게 대박일 듯....
힘내자!
아!
저도 약 7시간 후에는 지하철에 몸을 실어야 합니다.
ㅠ.ㅠ
아, 저도 슬슬 자리에 누으려구요.
그래야 내일, 또 여엉차 일하지요.
활기찬 한주 되세요~ :)
막 지상으로 나가시는 찰나인거군요^^
저는 지하철을 타러 내려가는 길이었지요.
저분은 올라가서 휘 한바퀴 밖을 둘러보고 계신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