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443F4C4E53C5F515


http://www.yes24.com/24/goods/5589575?scode=032&OzSrank=9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24140

아래는 링크에 있는 '사람을 보라' 책 소개를 그대로 퍼왔습니다.


김진숙 지도위원이 영도조선소 85호 크레인에 오른 때부터 3차 희망의 버스가 부산에 도착한 2011년 7월 30일까지를,

현장에서 함께한 23명의 사진가가 기록한 사진집.

지금, 가장 첨예한 현안인 한진중공업 사태, 그 중심에 선 김진숙,

그녀가 살아서 무사히 내려오게 하기 위해 전국에서 일어선 노동자·시민들의 모습을 가감 없이 기록했다.


200여 일에 이르는 김진숙 지도위원의 고공 농성,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들의 투쟁, 해고자 가족들의 신산한, 그렇지만 가열찬 삶,

거리 곳곳에서, 지역 곳곳에서 연대하는 노동자·시민들, 그리고 그 정점인 1, 2, 3차 희망버스 등,

정규방송과 언론에서는 유령 취급하는,

하지만 어쩌면 우리 시대 가장 중요한 삶과 투쟁의 현장 한복판에 23명의 사진가가 뛰어들어 느끼고 공감하고 기록했다.


23명의 사진가는 이 책의 인세 전액을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비없세’), 희망버스 등에 기부하기로 했다.

또 여기에 실린 사진들은 영리 목적이 아니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러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 희망버스에 올라타지 못한 많은 분들,

이 사진집 구매를 통해 희망버스에 작은 보탬을 줄 수 있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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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mmaa.tistory.com BlogIcon [ E m m a ] 2011.08.24 18: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집 내용이 궁금하긴 해.
    뉴스와 내 시간줄에서 보여지는 한진의 이야기는 너무나 다르거든..
    한쪽에서는 미친듯이 폭주하는 반면에
    한쪽에서는 너무 조용해.

    에휴.

























http://suntag.net/1875(노순택 작가 블로그)



자신이 끌어안고 있는,

자신이 출판했던 책들을

작가가 직접 팔고 있더라구요.

사실 작가에게 책은 자식과 같은 것이라,

이것이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 처럼 슬픈 일도 없지요.



저는 취미 사진가라 심각하게 사진을 찍고 있지는 않지만,

더더군다나 사진에 깊이도 없거니와 주제의식도 부족하지만,

그래도 딴에 보는 눈은 있어서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한국 사진작가를 뽑으라한다면

망설임 없이 노순택씨를 그중 한명으로 뽑고싶습니다.

 

대학시절, 학교에서 배운 것은 글쓰는 스킬만은 아니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글을 쓰는 자세에 대해 배웠지요.

그때나 지금이나 제게 있어 변함 없는 마음가짐은

무릇 예술이란

시대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해야 한다는 겁니다.



취미사진을 하고 있는 저는 그런 부분이 거세되어 있어 제구실을 못하고 있지만,

몰래 몰래 노순택 작가의 블로그를 들락날락 거리며 항상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물론 많이 부끄럽기도 했지요.



혹시 노순택 작가를 잘 모르신다면 그분의 블로그에서 사진을 한번 훑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사진이 마음에 든다면 망설이지 말고

사진집을 구매해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저도 둬권 구매할까합니다.

책에, 저자 사인도 받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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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irene88world.tistory.com/ BlogIcon 에이레네/김광모 2011.06.03 17: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한 작가님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brick-red.tistory.com BlogIcon 빨간장미 2011.06.24 0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릇 예술이란 시대와 함께 소통하고 호흡해야"한다는 말 와닿네요. 그런 사진작가라면 저도 관심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3. Favicon of http://kwontii.blogspot.com BlogIcon kwontii 2014.03.06 1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봤습니다
    표지로 언뜻 보기에도 개성이 강하신 사진 작가님 같습니다


















































































일전에 예고했던 것 처럼,

사진집 <뒤태> 신청을 받겠습니다.


사집집에 들어가는 사진이나 포토북의 전체적인 외형 등은 위의 사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북은 '스냅스(http://www.snaps.co.kr)'에서 주문할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소량으로 찍을 수 있는 시스템은 이런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소량주문이다보니 권당 단가가 조금될 수 밖에 없구요...


책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이즈: 21cm X 21cm


커버: 하드커버


페이지: 43페이지


가격: 3만5천원



가격에 대해 궁긍해 하실분들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자면,


현재 스냅스에 하드커버의 해당 사이즈 책을 43페이지로 주문하면 34900원의 비용이 듭니다.


(권당 100원만 저를 도와주신다 생각하시고, 흠흠.)


따라서 제게 떨어지는 이익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문 방법은 입금완료 후에 비밀댓글로 아래와 같은 양식의 신청서를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휴대폰 전화번호는 택배 때문에 어쩔 수 없네요...)

- 입금계좌번호: 외환은행 620163994706 채동우


주문자: ○○○

입금자: ○○○

배송주소:

휴대전화번호:



모쪽록 제 사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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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mma 2011.05.06 1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요.
    근데... 작가 싸인 해줍니까?
    안해주면 안해.







































































편집프로그램상의 화면을 캡춰해서 화질이 좀 떨어집니다만,

여튼 이와 같은 모습으로 구성해서 만들 예정입니다.

사실 소량 제작이다보니 권당 단가가 너무 쎈편이라 이걸 사주실 분이 얼나나 될지 모르겠네요.

여튼 테스트삼아 한권 주문해놨는데 두근거립니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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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mma 2011.04.15 0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강의 흰색과는 대조적이네요.
    실제의 사진집이 매우 궁금합니다.
    어서 보여주세요~

  2. Favicon of http://titime.tistory.com BlogIcon Hawaiian 2011.04.15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다운 뒷태 모음집이군요.

  3. 눈군 2011.04.15 1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오!!!!!! 완전 기대!!!!! 우와우와우!!!!!!!!!!!!!!!!!!1

  4. 정수 2011.04.15 16: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왓! 미쉘뚜르니에의 '뒷모습'이 떠오르는 멋진 사진집이네요!
    저도 사진책 몇 권 만들어봤지만 이런 느낌의 사진책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ㅎ









지난번에 만들었던 책이 너무 얇게 나온 탓에 사진을 대폭 추가하고 편집을 조금 새로이 했습니다.

총 61페이지구요, 총 69장의 한강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구성은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만간 제 블로그가 70만힛에 다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가 되면 이 책 두권을 이벤트로 걸까해요.

그리고 SLR카메라용 스트랩도 하나 같이 걸구요.

여유가 되면 다른 소소한 것 들도.


제가 돈이 넉넉하고,

취미생활에 쏟을 수 있는 여유가 충분하다면

두권이 아니라 한 열권쯤 뽑아서 이벤트를 하고 싶습니다만,

만만찮은 가격이라 두권밖에 추가로 뽑지 못함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방문자 수가 69만8천을 조금 넘겼습니다.

2천명이 조금 안되는 방문자가 들어오면 70만인데,

최근 제 블로그 하루 방문객이 150~200명 사이니까..

6월 안에는 이벤트를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수시로, 자주 들락날락 거리시면 이벤트 날짜가 빨리 잡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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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니 2010.05.31 18: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식으로 블로그 방문횟수를 낚다니. 흥.
    ㅋㅋㅋ

  2. Favicon of http://titime.tistory.com BlogIcon Hawaiian 2010.05.31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현상이군요. ㅎㅎ

  3. 2010.05.31 2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10.06.01 1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렇게 책으로 만드니 정말 멋진데요...

  5. Favicon of http://www.cyworld.com/windydays BlogIcon Claire 2010.06.02 1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멋져요!
    더 자주 들락날락해야겠어요. ;)

  6. Favicon of http://rays.tistory.com BlogIcon ray 2010.06.05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부지런히 와야하는데,,요즘 통 그러질 못했네요..
    나만의 사진집 아 참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