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에 해당되는 글 5건

  1. 하림 + 집시&피쉬 오케스트라 (6) 2010.11.12
  2. 최고은 2010.10.15
  3. 고민입니다 (8) 2010.08.05
  4. 전국자립음악가대회 <51+> 타임테이블 공개! (퍼나릅니다...) (2) 2010.04.25
  5. 거장 - 김창완 (18) 2009.04.06





공연전에 간단히,

1930년대에 유럽에서 유행했던 집시 스윙이라는 장르의 음악에 대한 설명을 하는 하림씨.

음악에 대한 설명이 뭐 그리 중요하겠냐만은 그래도 일단 알고 들으니 좀 더 재밌긴 하더라.








본격적인 공연 시작.

공연중에 하림씨의 설명으로 알게 됐는데

좌우 한대씩 보이는 기타는 직접 주문제작한 기타라고.

현재 일반적으로 쓰는 기타와는 확실히 생김새도 다르고 들려주는 소리도 다르더라.













그리고 공연사진 계속









곡의 특성상 가볍게, 그리고 흥겹게 들을 수 있었던 공연.

그리고 카페 벨로주의 배려로 좀 독특한(?) 사운드로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

공연장은 1930년대 공연장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고 싶었던 하림씨의 고집이 반영됐는데

마지막 사진의 좌우 상단에 보이는 작은 마이크가 그것.

1930년대에는 현재의 앰프 시스템이 없었던 것을 감안,

악기각각에는 어떤 앰프도 연결하지 않았고 오로지 좌우측의 마이크를 통해 객석으로 소리가 전달됐다.


아직 정규 앨범이 나오지 않은 상태이지만,

앰범이 나온다면 충분히 구입을 고려해볼만 한듯.




NEX-5 + PENTAX A50mm f1.2, Fujian 35mm f1.7, 16mm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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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0.11.12 09: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하림!!!!
    노래 좋아했었는데....

  2. Favicon of http://happysky1002.tistory.com BlogIcon HappySky™ 2010.11.17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 여기서 소규모아카시아밴드 공연한적있나요.....장소가 눈에 익어서요.....ㅎㅎ

최고은

from Digital 2010.10.15 10:00






웃는 모습이 이리 예쁜 아가씨인데,

노래는 죽자! 싶을 정도로 우울하다.

그녀의 노래를 한번밖에 듣지 않았지만,

우울이 그녀의 정체성이라 믿지 않는다.


그녀의 노래에서,

우울함 뒤에 활짝핀 행복이 묻어났으면 좋겠다.




NEX-5 + Fujian 35mm f1.7, Heliar 75mm f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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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from 기타 등등 2010.08.05 14:27




Renaissance - Ocean gipsy



아, 고민입니다.

르네상스가, 무려 르네상스가 한국에 온답니다.

이제 다들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셨을테지만

그렇다 해도 그 명성이 어디갈까 싶어요.

이번 내한공연을 놓치면 영영 기회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관심 있으신분 없나요?

한번 같이 가볼까요? 음...





Renaissance - Ashes Are Burning



유툽에서 찾아보니 2009년 공연 동영상이 있더군요.

이번 내한 공연을 가늠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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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5 17: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psychoticblues.tistory.com BlogIcon 새콤한대추씨 2010.08.06 1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북미 투어를 이번 5월부터 시작해 7월에 막 마치고 일본서 8월에 두차례 공연 가지더군.
    한국공연은 시간을 그리 넉넉히 잡아두고 뜬금없이 10월에 공연을 가질까나...

  3. Favicon of http://cafe.daum.net/sarf BlogIcon 정답은 2010.08.10 2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내에서 8월은 바캉스 계절이고 9월에는 추석이 있어 아티스트의 양해를 얻어 10월에 잡았다고 합니다.

    공연 섭외기간만 2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일본에도 지난 2000년 이후 10년만에 하는 공연이고 르네상스는 97년 해산 이후 일본 공연 외에는 활동을 하지 않다가

    작년 데뷔 40주년 기념으로 다시 활동을 재개하고 있습니다만 아마도 잘하면 내년 정도까지 활동하고 다시 해산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연유로 일본에서는 애초 1회 공연시 티켓오픈하자마자 매진되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추첨을 실시했고, 한 번의 공연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또한 곧바로

    매진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선행티켓마저 팔리지 않고 판매 역시 생각했던 것보다 부진해서 이번 르네상스 내한공연이 국내에서의 마지막 프로그레시브록/아트록 관련

    내한공연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연주관사인 SARF(ARK)측에서는 그 동안 혹 나중을 대비하여 시장성을 타진하고 조건이 허락된다는 가정하에 로버트프립(킹크림슨), 존 리스(버클리제임스하베스트), 이안 앤더슨(제스로툴), 예스, 아시아 등의 빅네임 뮤지션들의 매니지먼트 등과 교류하고 있으면서 이번 공연이 성공한 후 다음 내한공연도 기획하고 있었다고 해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0.08.11 09: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개인적으로 참 안타깝다고 생각되는 지점이지만,
      한편으로는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님께서는 계속 일본을 이야기하시는데,
      잘 아시잖아요.
      우리나라, 일본이랑 많이 달라요.

      리스너들의 음악적 스팩트럼도 다양하지 못하고,
      음악을 다양하게 즐기는 사람도 별로 없고
      아트록/프로그래스브록을 즐기는 사람들은
      소수의 매니아 뿐입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그게 현실이죠.

      http://bo-da.net/entry/%EC%84%B1%EC%8B%9C%EC%99%84-%EC%A7%84%EC%A7%9C-%EA%B0%80%EC%B9%98%EB%A5%BC-%EC%95%8C%EA%B3%A0-%EB%AA%A8%EC%9C%BC%EB%8A%94-%EA%B2%83%EC%9D%B4-%EC%A7%84%EC%A0%95%ED%95%9C-%EC%BB%AC%EB%A0%89%ED%84%B0
      성시완씨의 인터뷰를 보시면 알겠지만
      90년대 초중반 이후로 한국에서
      아트록/프로그래시브록을 즐기는 새로운 세대들이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것도
      이번 공연의 예약율을 이야기하는데 있어서 빠뜨릴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뭐랄까,
      "나중을 대비하여 시장성을 타진하고 조건이 허락된다는 가정하에
      로버트프립(킹크림슨), 존 리스(버클리제임스하베스트),
      이안 앤더슨(제스로툴), 예스, 아시아 등의
      빅네임 뮤지션들의 매니지먼트 등과 교류하고 있으면서
      이번 공연이 성공한 후 다음 내한공연도 기획하고 있었다"는 말씀은 제가 보기에도 참 안타깝습니다.

      왜냐면, 르네상스 공연의 성공 혹은 실패가
      위에 언급한 밴드들의 성공 혹은 실패와 큰 연관이 없어 보인달까요.

  4. 맞아요. 2010.08.11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

    십여년 전에 스티비원더 공연도 적자가 7억 가까이 낳습니다.

    무려 레이찰스와 비비킹 합동공연도 쪽박을 찼구요.

    현대카드라는 든든한 대기업과 여러가지 정황이 맞아 떨어져서 어쨌든 이번 공연은 1만 가까운 관객이 온 것 같네요.

    설령 킹크림슨이 와도 LG아트센터(1000석)를 간신히 채울 정도일 겁니다.

    -----------------

    최진실 박미경 홍진경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빅엔터테인먼트의 백민 사장. ... (중략)..... 그는 95년 직접 주최한 팝스타 스티비 원더의 내한공연이 6억~7억원의 적자를 내면서 위기를 맞았다. 결국 IMF한파가 불어닥친 98년 사업을 정리한 그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위해 홀로 미국으로 건너갔다.

    여성동아 2004.4월호

    • Favicon of http://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0.08.11 2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안타깝죠....
      뭣 때문에 이리되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뭐랄까,
      약간의 희망이 보이는 건
      알게 모르게 우리나라에서 음악하시는 분들의
      스팩트럼의 폭이 넓어지고 다양해졌다는 걸까요.









"만 3세 이상 관람가"

"불법행위/반정부행위 시 본체만체"

 

세계노동절120주년맞이뉴타운 컬쳐제공재개발파티

51+

2010년5월1일노동절

정오부터다음날새벽3시까지

@두리반(서울 지하철2호선홍대입구역4번출구에서100m직진바로오른쪽농성현장)

예매/5,100원(공식사이트예매게시판이용)

현매 /12,000원

웹사이트/http://www.party51.com(바로예매게시판으로/ http://www.party51.com/xe)

총 기획/<그룹51>

연대단체/전국철거민연합/한국작가회의/르디플로아고라/싸이락/성공회대풍물패/andyou.

 

<두리반>은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100m만 직진하면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 칼국수 집입니다.
물론 지금은 칼국수를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구 단위 계획 지역’으로 지정되어 지난 12월 24일에 용역들이 집기를 모두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두리반>의 안종려 사장은 이틀 뒤인 12월 26일,
용역들이 주위에 쳐놓은 철판들을 절단기로 뜯어내고 들어가 지금까지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4월 3일로 농성은 100일을 넘겼습니다.

 

+

우리는 4가지 기조를 내걸고 <51+>를 진행하려 합니다.

 

1. 우리는 <두리반>과 GS건설의 정당한 재협상을 원한다.
2. 우리는 인간 없는 건설자본, 사람 없는 투기자본, 영혼 없는 탐욕자본이 홍대 앞을 잠식해 오는 것에 반대하고, 저항한다.
3. 우리가 힘을 합쳐(연대하여) <두리반>을 응원함으로서
   이 땅의 자립음악가들(그리고 자립예술가들)과 지역공동체들이 하나로 뭉쳤을 때 사회적 의미를 생산해낼 수 있음을 증명한다.
4. 우리는 궁극적으로 <두리반>이 승리하기를 바란다.
   자립음악가들이 직접적으로 승리를 이끌어내지는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최소한 승리의 조건들은 만들어낼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기타와 북과 목소리와 열정이 있기 때문이다.
   <두리반>을 시끄럽고 재미있게 만들자.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우자.
   이러한 우리의 공연이 작게나마 승리의 조건들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다.

 

+
5월 1일 큰 공연을 준비한다는 사실이 여러 언론을 통해,
그리고 여러분들의 입을 통해 알려지면서 요사이 <두리반>에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그쪽'이 당황한 탓일까요? 얼마 전에는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하루 종일 <두리반> 주변을 배회하며 이것저것을 쟀습니다.
최근에는 정기적으로 하는 음악회에 험상궂고 몸집이 커다란 (그리고 우리와는 '전혀 다른' 포쓰를 풍기는) 남자가 손님으로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다음날에도 큰 이유없이 <두리반>을 한번 더 방문했습니다.
오픈된 공간인 것을 이용하여 동태를 파악하려는 것이었을까요? <두리반>에서 10m 정도 밖에 떨어져있지 않은 꽃집의 지붕이 뜯겨 나갔습니다.
곧 철거하겠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 차례는 누구일까요?
 오늘부터 우리는, 조를 짜서 <두리반>에 상주하며 공연당일날까지 돌아가면서 지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모두, 올스톱입니다. 꼭 공연을 치뤄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에게는, 기타와 북과 목소리, 그리고 열정이 있습니다. 딱 일주일 남았습니다.

 

+
타임테이블을 첨부합니다. 타임테이블을 공개하기에 앞서,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 좋아하는 음악가만 보러 오신다면, 아마 우리는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한 공연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한 음악가에게 주어진 시간은 보통 30분, 그런데 세팅시간과 세팅을 해체할 시간까지 모두 포함해서 30분이거든요.
즉 실제 공연은 15분 내외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3~4곡 정도 들어가면 알맞을 시간인데, 일반적인 록 페스티벌과 비교해보면 굉장히 짧은 시간이지요.
(비록 저희는 15분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이라 생각하지만) 누군가는 "왜 이렇게 짧아?"라고 불만을 토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당부하건데, 골고루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이를테면 우리는 뷔페식일 것입니다.
생전 처음보는 음악가들도 반갑게 맞아주세요.
여러분들은 우리에게 손님 내지는 고객이기도 하지만,
그 공간에서 우리는 '친구'로서, 또 <두리반>의 농성을 지지하는 한 명의 '시민'으로서 만났으면 합니다.
그것이 더욱 바람직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51+ Time Table

12:00 ~ 13:00 집단행동(collective-action)
 

A side : Stage : Duriban Underground


정영근 13:00 ~ 13:30

유승재(from 데이드림) 13:30 ~ 14:00

정문식(from 더 문) 14:00 ~ 14:30

행복한 장문일 14:30 ~ 15:00

하시모토 토오루 / SUBURBIA 15:00 ~ 15:30

이랑 15:30 ~ 16:00

이 미지 16:00 ~ 16:30

 

rest time 16:30 ~ 16:50


회기동 단편선 16:50 ~ 17:20

흐른 17:20 ~ 17:40 (20분)

있다 17:40 ~ 18:10

비 닐 18:10 ~ 18:40

파렴치악단 18:40 ~ 19:10

부나비 19:10 ~ 19:40

 

rest time 19:40 ~ 20:00

 

캐비넷 싱얼롱즈 20:00 ~ 20:30

푼돈들 20:30 ~ 21:00

쏭의 앞밴드 21:00 ~ 21:30

손병휘 21:30 ~ 22:00

연 영석 22:00 ~ 22:30

길바닥평화행동 22:30 ~ 23:00

 
B side : Stage : Duriban Floor 3

 
강건너 비행소녀 13:00 ~ 13:30

하이, 미스터 메모리 13:30 ~ 14:00

보통모임 14:00 ~ 14:30

빅터 뷰 14:30 ~ 15:00

폰 부스 15:00 ~ 15:30

 

rest time 15:30 ~ 15:50


한음파 15:50 ~ 16:20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16:20 ~ 16:50

계수정 16:50 ~ 17:20

커 튼 콜즈 17:20 ~ 17:50

챕터에잇 17:50 ~ 18:20

 

rest time 18:20 ~ 18:40

 

랑쥐 18:40 ~ 19:10

텐더 라인 19:10 ~ 19:40

비둘기 우유 19:40 ~ 20:10

머머스룸 20:10 ~ 20:40

룩앤리슨 20:40 ~ 21:10

밤섬해적단 21:10 ~ 21:40

404 21:40 ~ 22:10

적적해서 그런지 22:10 ~ 22:40

아나킨 프로젝트 22:40 ~23:10


C side : Stage : Under Royal Foxglove Tree

 

백현진 13:00 ~ 13:20 (20분)

멍구 밴드 13:20 ~ 13:50

엘루이즈 13:50 ~ 14:20

코코어 14:20 ~ 14:50

타바코쥬스 14:50 ~ 15:20

전국비둘기연합 15:20 ~ 15:50

 

rest time 15:50 ~ 16:10


소히 16:10 ~ 16:40

얄개들 16:40 ~ 17:10

노컨트롤 17:10 ~ 17:40

레나타 수이사이드 17:40 ~ 18:10

아이 앤 아이 장단 18:10 ~ 18:40

휘루 18:40 ~ 19:10

사이보그 19:10 ~ 19:40

 

rest time 19:40 ~ 20:00

 

3호선 버터플라이 20:00 ~ 20:30

빛과 소음 20:30 ~ 21:00

49몰핀스 21:00 ~ 21:30

앵클어택 21:30 ~ 22:00

더 큅 22:00 ~ 22:30

불길한 저음 22:30 ~

 

D side : Stage : Duriban Floor 3(Mayday Goes On!)


쿼크팝 23:00 ~ 23:30

트램폴 린 23:30 ~ 00:00

모임 별 00:00 ~ 00:30

야마가타 트윅스터 00:30 ~ 01:00

Dydsu 01:00 ~ 01:30

Glory of Longing 01:30 ~

and dancing all night!

 

* 공연은 딜레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두리반>에서 안 사장님이 김밥, 김치전, 국수, 주먹밥, 족발, 가오리무침, 그리고 막걸리와 맥주를 적절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농성자금에 보탬이 되니 주위 대자본 편의점, 마트보다 이쪽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2:00 ~ 13:00 집단행동(collective-action)부터 함께 해주시면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성공회대 풍물패 <탈>의 연대공연과 말 그대로의, you와 어우러지는 집단행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타임테이블까지 공개 되었네요.

모쪼록 이날 공연이 아무 탈 없이 잘 성사되길.

2010/04/16 - [기타 등등] - 어머, 여긴 꼭 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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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lm7clear.tistory.com BlogIcon hotshoe 2010.04.26 0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행사에 경찰들또 감시하고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공연들 재미있을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0.04.26 1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물론 그게 그들의 할 일이니 와서 으름장 놓거나 하겠지요.
      그래도, 이 공연은 어떻게든 성사되어야합니다.

거장 - 김창완

from FILM/RF 2009.04.06 15:06




















어제 제가 정말 존경하는 뮤지션의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그의 음악에는 확실히 울림이 있어요.

공연을 보다가,

울컥,

눈물이 날뻔했지 뭡니까.



이날 소모한 필름이 꽤 됩니다.

김창완밴드의 사진을 몇번 더 포스팅 하게 될 것 같네요.




Zeiss ikon + Jupiter 3

Fuji Press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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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6 16: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4.06 16: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공연이었을거 같네요.

    어두운 실내인데도 잘 담으셨네요. 부럽습니다. ^^

  3. Favicon of http://namsik.tistory.com BlogIcon NK 2009.04.06 17: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 김창완 밴드.의 노래를 우연히 듣다가...
    '무슨 영국밴드인가.....?' 하고는..제목 보다가..깜짝 놀랬었습니다..

    김창완님...거장..이시죠...

  4. Favicon of http://typistj.tistory.com BlogIcon Typisit J 2009.04.06 17: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창환밴드의 저력을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다음 포스팅에 올리실 사진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 Favicon of http://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09.04.06 2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린 친구들은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고

      이게 뭐야, 구닥다리잖아

      라고 말하죠.
      쨔식들. 한국의 싸이키델릭이 뭔지도 모르고.

  5.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4.06 1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나이 들어도 멋있는 김창완님 :-)
    연속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지구별탐험가 2009.04.06 19: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나 청춘이시군요. ^^

    • Favicon of http://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09.04.06 2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국에 이런 뮤지션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게 활발히 활동해주셨으면 좋겠어요.

  7. Favicon of http://sangin1122.tistory.com BlogIcon goliathus 2009.04.06 2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오오오 창완형님 사진이 ㄷㄷㄷㄷㄷ

  8. Favicon of http://liketree.tistory.com BlogIcon 나무같이 2009.04.07 1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우와....

  9. Favicon of http://jindreams.tistory.com BlogIcon 날아올라^^ 2009.04.07 15: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열기가 느껴져요~~!!!!
    정원영 밴드 가고싶은데욧~!!ㅎㅎㅎㅎ
    덩실덩실~ 아주 즐겁게 즐기다 오셨군요~
    그나저나 어두웠을텐데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