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위로는 빛이 퍼지고,
백사장 위로 안개가 피어오른다.
아들과 어버지는,
짧은 시간이나마 서로의 인생의 한조각을 공유한다.
태안, 갈음이.
C330S + 55mm
Rollei Retro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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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과 마음이 아릿할 만큼 좋다.
다시 저 순간을 맞이할 수 있을까.
저 시간의 저 공간을 담을 수 있었음에 감사.
발자국이 있어서 더 좋네요.
사람을 무조건 크게 찍는 이 버릇을 고쳐야할텐데요.^^;;
사진은 공간속에 사물을 배치하는 즐거움이 있지. 흐흣.
ㅠㅠbbbbbbbbbbbb 이 포스팅 진짜 늠 좋다능..ㅠㅠ
나도 이 사진 참 좋아. 흐흣.
중형이라 디테일도 살았고.
우와아아...><
나중에 한장 프린트 해드릴까요?
응. 부탁부탁! 근데 저런 건 정말 대문짝만하게 뽑아서 벽에 붙여놔야는데...>< A4 따위로는 안 된다규~ ㅜㅜ
좋다니 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