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EastRain의 포토 다이어리는 양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나눠서 포스팅했는데..

뭔가 맥이 끊기는 것 같아 다시 하나로 합쳤습니다. 쿨럭.

이번 다이어리 주제는 특별할 것도 별로 없으니,

벌떼와 같은 트랙백 기대하고 있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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