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from FILM/RF 2010. 1. 2. 13:00





야옹-

눈 내린 날,

고양이가 지나간 발자국.





Zeiss ikon + Jupiter-3

Fuji X-TRA 400
(흑백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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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reka01.tistory.com BlogIcon yureka01 2010.01.02 1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 없는 동네 살고 있다 보니..눈이 그립기도 ㅋㅋㅋ
    이런사진좀 찍고 싶은데 말이죠 ㅋ

    • Favicon of https://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0.01.03 1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겨울이 오기전까진 눈이 참 그리운데
      막상 눈이 오면 사실 그다지 반갑지가 않더라구요.
      지금 자취하고 있는 곳이 좀 언덕이라서 말이죠. ㅠ_ㅠ

  2. Favicon of http://byhosu.tistory.com BlogIcon 비단바위 2010.01.02 14: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몽환의 느낌 좋습니다.
    나중에 따라 해봐야지....

  3. Favicon of http://wonjakga.tistory.com BlogIcon wonjakga 2010.01.02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꿈 같다.

  4. Favicon of http://noctim6.tistory.com/ BlogIcon latte 2010.01.02 1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느낌 참 좋습니다~
    저 고양이는 지금쯤 어디에있을까요...?

  5. 바람구두 2010.01.02 2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싶어요~ ㅎ

    • Favicon of https://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0.01.03 1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최근에 선배가 키우는 고양이 보고 아주 그냥 꿈뻑 넘어갔습니다.
      ㅠ_ㅠ
      진짜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싶어요.

  6. Favicon of http://linetour.tistory.com BlogIcon Linetour 2010.01.02 2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독특한 느낌의 사진..저에게는 이런 시선이 아직은 부족합니다.

    • Favicon of https://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0.01.03 1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쳤을 뿐인걸요.
      그냥 자세를 좀더 낮추고 고양이 발자국을 찍었습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rays.tistory.com BlogIcon raymundus 2010.01.03 1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하단의 발자욱을 보아하니 왠지 네 다리 쭉 모으고 기지개를 한번 폈을거 같은데요^^

  8. Favicon of http://gangjja.tistory.com/ BlogIcon 강짜 2010.01.03 1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떻게 걸었길래.. 고양이 발자국이 나란할까요?
    예쁜 고양이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어린왕자의 상자가 생각나네요. ㅎㅎ

  9. Favicon of http://psychoticblues.tistory.com/ BlogIcon 새콤한대추씨 2010.01.06 1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던길 잠시 딱 멈추고 뒤 돌아보면서 그 고냥씨가 하는말,
    나 한테 관심있수?? 하면서 발 곱게 모으고 나란히 서있었던 모습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