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기 어렸던
어린 시절,
한때
내 삶의 기치로 삼았던
bohemian
서른이 넘어 찾아간 고향,
시장건물 벽에서 흔적을 찾았다.
나는 아직,
철든 척 하는
철 없는
한 마리 짐승.
Natura Black Kodak HD200

정말 오랜만에 만난,
제대로 된 구멍가게.
부산,
매축지
Natura BlackKodak HD 200
부산을 떠나며 찍은 사진.
고향인데도 어쩐지 낯선 부산.
기차를 타고 떠나올 때 마다 아쉬움이 크다.
Zeiss ikon + Heliar 15mmKodak 100UC
부산,
매축지
Zeiss ikon + Canon 50mm F1.2Kodak 100UC
여름의 색
Mamiya C330s + 55mmKodak EP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