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봄.
한강
Mamiya C330s + 55mmKodak Ektacolor 160

이제는 철거되어 버린 기자촌,
이곳의 봄은 참 예뻤더랬다.
Minolta Freedom VistaKodak E100G
강고운,술취한 고양이님.Mamiya C330s + 55mmKodak EKTACOLOR 160
사실 목련이나,개나리나,진달래나,봄 아니면 스스로를 뽐낼 시기가 없다.그래서,봄에 꽃으로 승부하는 식물들이그토록 처절하고,그토록 가여운 것.Zeiss ikon + Canon 50mm f1.2Kodak BW400CN
부암동에 가면,이곳은 항상 그냥 지나친다.그냥 지나치기에 딱 적당한 장소.어쩐지 이곳은 그다지 들어가고 싶지가 않다.Mamiya C330s + 55mmKodak 160V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