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MA 20-200mm F3.5-6.3 DG | Contemporary 리뷰. https://brunch.co.kr/@eastrain/271
확장에서 압축까지, 단 하나의 렌즈로
SIGMA 20-200mmF3.5-6.3 DG | Contemporary | (광고)사진 촬영 전부터 무엇을 어떤 목적으로 어떤 스타일로 찍을지 미리 고민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많다. 심지어 예상과 예정에서 벗어난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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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 50mm F2 DG DN | Contemporary 리뷰. https://brunch.co.kr/@eastrain/246
가벼움과 진지함이 만났을 때
SIGMA 50mm F2 DG DN | Contemporary | (광고) 당연한 말인데 어떤 방식인가에 따라 사진은 달라지게 된다. 그 방식의 영향 중 하나가 무게다. 차와 자전거만 봐도 그 무게에 따라 다른 방식이 존재한다. 카
SIGMA 70-200mm F2.8 DG DN OS | Sports 리뷰. https://brunch.co.kr/@eastrain/240
멀리 있는 대상을 편리하게
SIGMA 70-200mm F2.8 DG DN OS | Sports | (광고) 특정 대상을 찍고 싶으나 가까이 다가설 수 없다면 망원렌즈가 답이다. 여러 렌즈를 품고 있는 줌렌즈라면 더 안심할 수 있다. SIGMA 70-200mm F2.8 DG DN OS | Sports
SIGMA 15mm F1.4 DIAGONAL Fisheye | Art 리뷰. https://brunch.co.kr/@eastrain/231
별거 아닌 대상을 특별하게
SIGMA 15mm F1.4 DIAGONAL Fisheye | Art | 일반적으로 광각렌즈로 찍은 사진은 밋밋하다. ‘밋밋하다’의 뜻을 검색해 보면 긍정적인 의미가 중심이지만 아쉬운 느낌에 대한 뜻도 포함하고 있다. 그렇다면
작고 가벼운 초광각의 매력 https://brunch.co.kr/@eastrain/228
가벼운 초광각으로 진득한 기억 남기기
SIGMA 17mm F4 DG DN | Contemporary | 사진부터 생각하고 떠나가기도 하지만 그 반대인 경우가 더 많다. 걷다 우연히 만난 순간은 사진으로 남겼을 때 즐거움도 함께 따라온다. 그래서 여행의 즐거움을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