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

from Digital 2010. 8. 20. 10:00





범어사


NE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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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N 2010.08.21 1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중간크기 붓으로 꾹꾹 눌러그린, 수채화 같은 보케 배경에...

    바람은 솔솔~ 불고
    딸랑~ 딸랑~ 한적한 종소리도 들리고..
    저런곳에서 향냄새 맡으면서 하루만 뒹굴뒹굴 낮잠 잤으면! ㅎㅎ

  2. Favicon of https://titime.tistory.com BlogIcon Hawaiian 2010.08.21 2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유로움을 사진 한 장에 모두 표현한 느낌이군요.
    뒹굴뒹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