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황, 그리고 잡담

from 기타 등등 2022. 12. 6. 12:18


뇌경색 이후 만으로 5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전 여전히 문제가 많습니다.
사진 찍기 외에는 정상적인 게 거의 없습니다. 멀리 떠나서 사진 찍고 싶지만
1. 일을 제대로 못하니 돈이 모자라다
2. 설사 돈이 있더라 하더라도 버스나 기차를 타지 못한다.
등 등 여러 문제로 그저 집에나 있습니다.
뇌경색 이후로 홀로 지하철 조처 2호선 외에는 제대로 타기 힘듭니다. 어떻게 갈아타야 하는지 행동하지 못합니다.
버스 종류도 마찬가지입니다. 더불어 고속 버스는 계산 자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계산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여러분들은 제가 하는 말 이해하시기 힘들겁니다…
당연히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이니까요.

여하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은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사진 찍기는 정상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이 글 보시는 분이 몇 되지 않겠지만…
그냥, 써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