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꽃은 간당간당하더라. 잠시 후면 저 아래로 떨어져 쓰레기들과 함께 사라지겠지. 그럴 때 능소화나무에선 새 꽃이 필 것이고. SIGMA 35mm F1.4 DG II | Art + SONYa1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