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 무렵 Zeiss Batis 2.8/135 + SONY a9
안성 팜맨드 봄. Zeiss Batis 2.8/135 + SONY a9
‘쳇, 니가 헛소리 하는 구나’라고 말한 다음에‘얼른 내 앞에서 가’라는 것 같다. Samyang(삼양) AF 45mm f1.8 + SONY a9
눈빛만 봐도 예뻐. Zeiss Batis 2/40 + SONY a9
사진 찍은지 1주일도 안됐다. 그런데도 이젠 저 한강의 얼음을 볼 수 없다. 시간은 흐른고 세상은 변한다. 그러나 찍은 사진 그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사진의 힘. Zeiss Batis 2.8/135 + SONY 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