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Zeiss ikon + Heliar 15mm
KODAK PROFOTO XL 100
새벽, 비몽사몽간에 들러서 사진을 찍고는
결국 사고를 쳤네.
필름을 감지도 않고 뒷판을 연것.
그래도 후딱 닫아서 사진들 대부분을 건지긴 했지만,
두웅습지의 사진만 이렇게 버렸다.
Zeiss ikon + Jupiter 3
KODAK PORTRA 400NC
파도리
MAMIYA C330s + 55mm
KODAK E100G
해질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