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갈음이.
해지기 전.
참 아름답다.
문득, 영화`번지점프를 하다‘가 생각난다.
Zeiss Loxia 2.8/21, Zeiss Batis 2/40 + SONY a9








태안 갈음이.
해지기 전.
참 아름답다.
문득, 영화`번지점프를 하다‘가 생각난다.
Zeiss Loxia 2.8/21, Zeiss Batis 2/40 + SONY a9




신안군에서.
하늘에서 강하게 비치는 빛을 정면으로 찍어도
역시 Zeiss는 아무런 문제도 없고
오히려 더 아름답다.
SONY a9 + Zeiss Batis 135mm F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