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에서 만난 어린 고양이Zeiss Batis 2.8/135 + SONY a9
‘쳇, 니가 헛소리 하는 구나’라고 말한 다음에‘얼른 내 앞에서 가’라는 것 같다. Samyang(삼양) AF 45mm f1.8 + SONY a9
눈빛만 봐도 예뻐. Zeiss Batis 2/40 + SONY a9
어떤 봄날,고양이. Zeiss Batis 2.8/135 + SONY a9
고양이들. Zeiss Batis 2.8/135 + SONY 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