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쳇, 니가 헛소리 하는 구나’
라고 말한 다음에
‘얼른 내 앞에서 가’
라는 것 같다.
Samyang(삼양) AF 45mm f1.8 + SONY a9


‘쳇, 니가 헛소리 하는 구나’
라고 말한 다음에
‘얼른 내 앞에서 가’
라는 것 같다.
Samyang(삼양) AF 45mm f1.8 + SONY a9



친구 재윤이의 아들.
동물들은 거의다 무서워했지만 고양이는 예뻐하더라.
욘석 조만간 또 만나서 사진 찍어주고 싶구나.
Canon 50mm F1,2 m39 Screw Mount + SONY 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