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4였기에. 무겁지만 쓸만한 렌즈. https://brunch.co.kr/@eastrain/140
겨울이었기에, 망원 렌즈였기에,
F1.4였기에 | 보통 겨울은 사진 찍기 힘든 계절이다. 그러나 그 힘든 순간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제법 많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사진 찍기. 물론 사진을 찍기 위해 밖으로 나서는 게 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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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거리를 두더라도 쓸만한 렌즈. https://brunch.co.kr/@eastrain/137
조금 더 가까이 혹은
조금 더 거리를 두더라도 | 흔하지 않은 사진을 찍겠다는 마음은 점점 커지게 된다. 그래서 사람들이 모르는 곳, 설사 알더라도 가기 힘든 곳 등에서 사진 찍기를 원하는 마름이 커지게 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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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와 택시가 다른 것처럼
렌즈의 크기와 무게는 제각각 다르다 | 최근 삼성 폰은 접었다 펼치는 게 가능하지만 그 안의 렌즈 유리는 당연히 그렇게는 불가능하다. 폰 그 자체는 마치 작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의 사진용
카메라용 렌즈의 크기와 무게는 제각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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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의 꿈
시그마는 또 어떤 새 렌즈와 카메라를 보여줄까? | 시그마는 1970년대에 렌즈와 카메라를 만들었다. 초반이었던 1970년대 카메라는 SLR이었으며 당연히 MF였다. 참고로 초반 마운트는 M42였으며 세계
분명 더 나아질거야.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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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면 더 의심부터?
그래서 더 정확하게 확인하고 안심하는 렌즈 | 사람은 그렇다. 뭐든 일단 저렴하다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더불어 ‘뭔가 문제가 있으니 저렴하진 않을까’ 의심하기까지도. 어디 그뿐인가
미러리스 시대,DSLR 시대와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