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runch.co.kr/@eastrain/145
기본의 폭이 넓어지길 원한다면
50mm에 신경 써보자 | 흔하고 뻔한 것을 무시하지 말자. 그 것이 대부분 기본일 확률이 높고, 그 기본의 폭이 점점 넓어졌을 때 비로소 자신의 목적이나 꿈을 향할 수 있다. 렌즈 중 50mm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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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이 지난 렌즈. 훌륭하더라.
색다른 봄, 색다른 삶이 오길 기다린다. https://brunch.co.kr/@eastrain/143
겨울의 절정, 봄을 기다린다
색다른 봄, 색다른 삶이 오길 기다린다면 | 한창 추운 요즘이다. 소나무 종류 외에는 나무들의 잎은 사라졌고 줄기만 쭉 펼치고 있다. 나무들은 자신의 몸을 꽉 조이고 있다. 마치 ‘조금만 더 버
https://brunch.co.kr/@eastrain/142
세로 사진, 제대로 즐겨보자
어디쯤에 초점을 맞추고 찍는 게 좋을까? | 우리는 평소에 폰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세로 사진에 익숙해졌다. 그러나 평소에 대충 찍던 그 세로 사진이 조금 아쉽진 않던가? 제대로 된 세로 사진
주변에 신경쓸수 밖에.
F1.4였기에. 무겁지만 쓸만한 렌즈. https://brunch.co.kr/@eastrain/140
겨울이었기에, 망원 렌즈였기에,
F1.4였기에 | 보통 겨울은 사진 찍기 힘든 계절이다. 그러나 그 힘든 순간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제법 많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사진 찍기. 물론 사진을 찍기 위해 밖으로 나서는 게 쉽지는 않다.
조금 더 거리를 두더라도 쓸만한 렌즈. https://brunch.co.kr/@eastrain/137
조금 더 가까이 혹은
조금 더 거리를 두더라도 | 흔하지 않은 사진을 찍겠다는 마음은 점점 커지게 된다. 그래서 사람들이 모르는 곳, 설사 알더라도 가기 힘든 곳 등에서 사진 찍기를 원하는 마름이 커지게 된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