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상상하지 못하는 게 있을까?있다. https://brunch.co.kr/@eastrain/182
사람이기에 가능한 반영사진
AI가 상상하지 못하는 게 있을까 | 최근 연이어 나타나는 뉴스 중 하나는 AI다. 사람을 위해, 사람이 불편하고 위험한 것은 로봇이 해주겠다에서 색다른 곳으로 이어진 것 같다. ‘사람이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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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렌즈, 신형렌즈의 매력을 절묘하게 합쳤다
SIGMA 35mm F2 DG DN | Contemporary | a7이 태어났을 때 두근거리는 마음이 컸다. 개인적으로 사진 찍던 초반에는 m39 렌즈를 즐겼기 때문이다. 아끼던 그 올드렌즈를 DSLR과 합치기엔 불가능했고 Leica M 종류
SIGMA 35mm F2 DG DN Contemporary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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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각의 진심
Zeiss Milvus 2.8/15 | Zeiss는 렌즈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왔다. 초광각렌즈도 그중 하나다. 다들 따라 했고 따라 하는 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약 최근 다양한 초광각 렌즈의 성능을 믿지 못한다
Zeiss Milvus 2.8/15에 대한 말들과 사진. 참 좋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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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함을 편리하게 만날 때
Zeiss Batis 2/25 | 그간 훌륭함이 뭔지 알려주던 렌즈는 Zeiss였다. 과거 SLR시대는 물론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 시대에도 그 알림은 변하지 않고 있다. 물론 그간 Zeiss는 수동 렌즈로만 보여줘 왔다. 그
Zeiss Batis 2/25에 대한 글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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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과 장점을 동시에 보여주는 광각렌즈
SIGMA 20mm F1.4 DG DN | Art | 폰 만으로 사진을 즐기더라도 ‘이왕이면 광각’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다. 더불어 조금 더 꼼꼼하게 찍다 보면 ‘F1.4는 없을까’까지 이어지게 된다. 광각이
SIGMA 20mm F1.4 DG DN | Art에 대한 글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