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모그래피에서 나온 조립식 SLR카메라 KONSTRUKTOR의 결과물입니다.


무코팅 플라스틱 렌즈라 흑백필름으로 테스트해봤습니다.


필름은 KODAK BW400CN을 사용했고요.


전체적으로 적당한 비네팅과 분위기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줍니다.




일단 촬영하면서 느낀 몇가지 단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_렌즈가 어두워 파인더도 어둡다.(스크린도 어두움.)

2_파인더가 어두우니 초점 잡기도 힘들다.

3_렌즈의 초점링이 매우 빡빡해 조작이 힘들다.

4_필름 스풀의 설계에 약간 에러가 있어 필름을 물릴 때 낭비되는 부분이 생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라스틱 렌즈 특유의 개성 있는 사진을 뽑아줍니다.


기계적 완성도에 예민한 분들은 쿨하게 패쓰하시고,


조금 독특한 결과물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카메라 메커니즘 특성상 다중노출도 아주 편리하게 찍을 수 있고 B셔터도 마련되어 있으니


사진으로 자잘한 재미를 얻으실 분은 만족하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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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mmaa.tistory.com BlogIcon [ E m m a ] 2013.07.08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글동글
    비네팅이 과하지 않아서 좋다.

  2. yoonwoong 2013.11.11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찍을때 마다 필름이 자동으로 넘어가나요?

  3. hangiyun_ 2014.02.26 1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름을 끼우고나서 오른쪽에잇는 필름감기 스풀로 끝까지 돌려야하나요?
    필름한컷정도는 얼마만큼 돌려야해요?

    • Favicon of https://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4.03.03 1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컷 장전이 되면 더이상 돌아가지 않습니다.
      다만 힘을 과하게 주면 다시 돌아가게 되는데
      적당한 선에서 탠션이 느껴지면 감기를 멈추고 사진을 찍으시면 됩니다.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rlfls4004 BlogIcon Songhwa 2014.07.02 14: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 카메라를 사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정말 초보에요. 디카만 쓰다가 써보려고 여기저기 후기 찾아 돌아다니는 중입니다. ㅠㅠ
    A셔터와 B셔터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초보인데두 사진 인화했을때 만족할만한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카메라인가요?
    답변 부탁드려요 ^^....

    rlfls4004@naver.com

    • Favicon of https://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4.07.02 17: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 카메라의 이름은 콘스트럭터입니다.
      로모, 라고 줄여 말하는 카메라의 이름은 로모 LC-A이구요.
      일단 로모건 콘스트럭터건 완전 초보가 도전했을 때
      마음에 드는 사진을 충분히 얻기는 힘든 카메라입니다.
      36컷 필름을 넣었을 때 운 좋으면 5~6컷 정도 건질 수 있을겁니다.

      디카만 사용하셨다면 필름 넣은 것 부터 이래저래 많이 힘드실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 이 카메라는 더 불편하실겁니다.
      노출계가 없어서 감으로 노출을 잡으시거나
      다른 카메라의 노출계를 참곻해서 찍어야 하거든요.

      둘다 초점을 자동으로 맞추는 게 아니라
      눈대중으로 대충 거리를 맞춘 다음에
      카메라 렌즈부에서 거리를 조절해 찍어야 하는 것도 불편한 부분이죠.





슈퍼헤즈(superheadz)에서 간만에 신상 디카를 내놨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sun and cloud'.


녀석의 이름에서 이 카메라의 컨샙이 뭔지 바로 나옵니다.


'해가 쨍한 날에도, 흐린 날에도 전력 걱정 없이 쓸 수 있다'


요게 바로 이 카메라의 특징이지요.


무슨 말인고 하니, 


해가 쨍한 날에는 태양전지 패널로 충전이 가능하고


흐린 날에는 자가 발전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햇빛을 에너지로 바꾸는 태양전지 패널을 탑재했으며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자가발전 장치까지 탑재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USB 케이블을 통해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이쯤 되면 진정한 그린에너지 카메라로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데 문제는 이미지의 퀄리티입니다. 





제품 소개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샘플 이미지들입니다.


보시다시피 이미지의 질이 상당히 떨어져요.


사실 이 카메라는 토이디지털카메라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디지털카메라가 만들어주는 이미지 보다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긴합니다만,


문제는 기존의 토이디카에 비해 전혀 개선된 것이 없어 보인다는 거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기존 슈퍼헤즈의 토이디카에 들어가는 이미지 센서를 그대로 박아넣은 것으로 보입니다.

(DIGITAL HARINEZUMI와 스팩이 거의 동일합니다.)


그래서 참 아타깝습니다.


요즘 폰카의 결과물은 똑딱이 디카에 필적할 정도로 좋아졌는데


이 카메라의 이미지는 아주 오래전 폰카에서 만들어주던 결과물 보다 나쁘면 나빴지 좋지 않거든요.


이왕 신제품을 만드는 것이라면 이미지 센서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카메라의 컨샙은 상당히 좋은데 결과물이 저러니 사고 싶은 맘이 반감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sun and cloud의 스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효 화소 수 : 300 만 화소 

■ 촬영 소자 : CMOS 센서 

■ 정지 화면 기록 화소 수 : 2048 × 1536 

■ 동영상 기록 화소 수 : 640 × 480 

■ ISO 감도 : ISO100, ISO800 

■ 촬영 거리 ↓ 

 노멀 : 약 150cm ~ ∞ 

 근거리 : 약 60 ~ 150cm 

 매크로 : 약 25 ~ 35cm 

■ 노출 : 자동 

■ 동영상 파일 형식 : AVI (음성) 

■ 플래시 : 있음 

■ 프레임 속도 변경 가능 :30FPS, 8FPS, 1FPS

■ 기록 미디어 : 

 Micro SD 카드 (2GB까지 지원) 

 Micro SDHC 카드 (16GB까지 지원) 

■ 제품 크기 : 6.0 x 6.0 x 8.0 cm 

■ 무게 : 200 g 


이 카메라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다음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superheadz.com/sunandcloud/about.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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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3.03.16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잼난 사진기군요^^

  2.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13.03.16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미지센서만 어떻게 보강이 된다면 정말 멋진 물건이겠네요!!

  3. 구여운귤 2013.03.18 15: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잘보고갑니다~~~~~~

  4.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3.03.18 15: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샘플 이미지는 좀 무서운데요.. ^^;;

  5. hakhak 2013.07.19 17: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슈퍼헤즈 카메라의 매력을 잘 모르시는 군요~ ^^
    당연 요즘기술력으론 핸드폰 카메라 마저 1300만화소를 자랑하고 있지만~
    슈퍼헤즈는 그런 최신의 기술보다는 감수성 있는 화질을 선택한 겁니다.
    슈퍼헤즈 사장의 마인드라고 하네요... 그래서 슈퍼헤즈의 토이디카는 필름 카메라의 감수성을 담고자~ 화소가 떨어지는 겁니다.
    그 매력을 포기하신다면,,,, 당연 다른 디카를 사셔야죠~ ^^

    • Favicon of https://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3.07.19 2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아직 저를 잘 모르시는 군요~ ^^
      저는 2002년에 토이카메라로 사진을 시작해서
      지금도 토이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슈퍼헤즈 사장의 마인드는 저도 조금 아는데
      즐기는 걸 즐기는 분이죠.
      사실 슈퍼헤즈는 사장 혼자만의 회사라기보단
      일종의 창작집단 같은 느낌이 큰 회사죠.
      규모도 작고요.
      참신한 집단인 건 인정해요.
      거기서 기획하고 만들어낸 다른 토이카메라들,
      좋아해요. 직접 써본 카메라도 많고요.

      그런데 뭔가.... 오해하시고 있는 지점이 있는데
      제가 말씀드릴께요.
      단언컨데, 필름 토이카메라의 감수성은 저렇지 않아요.
      필름 토이카메라를 직접 써보셨는지 심히 의심이 되네요.

      일단 물리적으로 봤을때,
      필름 토이카메라는 디지털의 이미지센서 크기로 따지자면
      소위말하는 풀프레임 카메라와 같습니다.
      135필름을 사용하니까요. 하프프레임도 아니고요.
      따라서 디지털 토이카메라가 아무리 플라스틱렌즈를 쓰고
      이미지 프로세싱을 어떻게든 러프하게 잡아낸다해도
      결과적으로 둘은 절대 같아질 수 없습니다.

      http://www.eastrain.co.kr/category/TOY
      제가 그동안 찍은 토이카메라 결과물들입니다.
      공부한다, 생각하고 찬찬히 보세요.
      선 앤 클라우드의 결과물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왜 둘은 같은 감성이 아닌지.
      감수성을 담기 위해 화소와 화질을 떨어뜨렸다는 말은
      절대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선앤클라우드가 장점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장점은 포스팅에서 설명을 했으니 아실테고.

      여튼,
      시간내서 댓글 달아주신 건 고마운데,
      이렇게 어설프게 아는척 하시는 분들 개인적으로 상당히 싫어한답니다.
      그러니 좀 공부하고 와서 댓글 달아주세요. :)

    • Favicon of https://eastrain.co.kr BlogIcon EastRain 2013.07.19 2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공부는 여기서 하시면 됩니다.
      http://eastrain.co.kr/1117
      http://eastrain.co.kr/1236
      http://eastrain.co.kr/1244
      http://eastrain.co.kr/1255









포스트 제목에도 썼듯,


5:1 비율의 마크로 렌즈를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은 NANOHA X5.



일단 이 렌즈를 만든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야할 것 같네요.


필름 카메라, 그 중에서도 RF카메라를 썼거나 쓰고 있는 분들에게는 낯설지 않은 회사.


'야스하라 신'씨의 혼자서 운영했던 세계에서 가장 작은 규모의 카메라 회사.


그곳은 바로 '야스하라 제작소'죠.


일식, 추월 두대의 카메라를 만들었고 RF 카메라 유저들 사이에선 익숙한 이름입니다.


그런데 지난 2007년 야스하라 신씨는 돌연 회사의 문을 닫습니다.


당시에 그는 소규모로 필름 카메라를 만드는 것은 시장성이 없다는 판단을 내렸던듯 합니다.


그런데 그가 작년에 돌연 이와 같은 입장을 밝히며 컴백합니다.



"카메라 메이커의 역사를 적은 연표에 야스하라 제작소도 있었다.

 

그런데 , 1997년 2004년 그것이 “점선”이 되었다. 그것을“실선”으로 해 주려고 한다."



그런데, 카메라 바디가 아니라 독특한 렌즈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지금 이야기 하려는 5:1 비율의 마크로 렌즈죠.


대체 이 렌즈로 어떤 사진을, 어떤 영상을 찍을 수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Nanoha x5 5:1 Macro Lens video sample - MegaPixel.co.il from MegaPixel.co.il on Vimeo.





NanohaX5 from Jean-Baptiste Lefournier on Vimeo.





그야말로 일반 마크로 렌즈에서는 만날 수 없는,


현미경에서나 볼 수 있는 세상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그런 세상을 카메라로 찍을 수 있는 거죠.


이 렌즈는 특수한 촬영을 위해 설계된 렌즈입니다.


제대로 된 마크로 촬영을 위해 렌즈 자체에 LED 조명을 장창할 수 있답니다.


물론 극도로 가까운 곳에 있는 피사체를 촬영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렌즈라,


무한대 촬영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아주 짧은 유효 활영거리를 지닙니다.



간단한 렌즈의 스팩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촬영거리: 11mm~19mm


조명: 3개의 탈착 가능한 LED조명

(USB와 연결 가능한 케이블로 전원 조달)


접사배율: 4X ~ 5X (4:1 ~ 5:1)


조리개: f11 ~ f32






현재 이 렌즈는, 두가지 마운트로만 발매되었습니다.


DSLR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미러리스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SONY NEX 시리즈용과 마이크로 포서드용 두가지만 나와있죠.


DSLR용은 플랜지백 거리 때문에 완전 새롭게 설계를 하지 않는 한 나오기 힘들 것 같네요.




일상생활에서는 절대 만날 수 없는 먼지 만큼 작은 세상.


그 세상을 만나게 해주는 독특한 렌즈.


이거 확 땡기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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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물장어 2012.10.11 0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끌리는 렌즈네. 하지만, 마눌님의 결제를 못받으니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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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13 2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2.09.14 1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멋지네요....

  3.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2.09.14 1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대단하십니다.. 5년간 작업해 오셨군요^^
    완전 박수를....^^
    이젠 마무리 하시는 듯 한데..
    책출판 하셔서 좋을듯 하내요^^

  4. 아미료 2012.09.16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쵝오네.. 멋있어. 제목을 <한강, 0,1,2,3>은 어떨까? 시나 사진이나 이렇게 모아놓으면 더 멋진 것 같음.^^

  5. Favicon of http://orange89.tistory.com BlogIcon Orange89 2012.09.21 18: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봤습니다!! 너무 멋지신거 같아요..
    하나의 장소를 여러 시간 여러 각도 여러 관점에서 보니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한장한장 빼놓지 않고 다 보게 되었어요ㅋㅋ
    오프 전시회 있으면 꼭 가보고 싶네요 ㅎ
    아 그리고 Pentacon6 80mm도 잘 쓰고 있어요ㅎ 틸트기능이 너무 매력적인 렌즈같아서 항상 서브로 들고다닙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폴라로이드사는 실질적인 사업을 중단했습니다.

(각종 폴라로이드 필름 및 카메라)


그러나 폴라로이드를 결코 포기할 수 없었던 사람들은


임파서블팀을 꾸려 필름을 재생산하기에 이르죠.


여기까지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이 임파서블팀에서 물건을 하나 내놓을 모양입니다.


바로 위의 사진에 보이는 기계입니다.







이 요상스런 기계는 이렇게 작동합니다.


멋지죠.


쉽게 설명하자면,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인화해주는 기계입니다.


물론 사이즈가 좀 크긴 합니다만,


폴라로이드 필름의 크기가 있기 때문에 


저정도가 사이즈를 줄일 수 있는 한계로 보입니다.






동영상을 클릭해보면 초반에는 이 기계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오구요,


후반을 보면 요놈을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습니다.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기곕니다.








현재 이 기계는 정식으로 판매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펀딩을 모집하고 있지요.


펀딩 금액에 따라 돌아오는 에디션의 색깔이 다르네요.


목표 펀딩 금액(250,000달러)이 모두 차면


그땐 대량으로 생산이 되겠지요?


혹시 이 기계,


Impossible Instant Lab이 탐나시나요.


그럼 펀딩에 참여하시면 될듯 하네요.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impossible/impossible-instant-lab-turn-iphone-images-into-rea


위의 링크에 들어가보시면 펀딩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옵니다.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달리세요!






여기서 부터는 여담입니다.


Impossible Instant Lab의 모태가 되는 기계는 예전에도 있었습니다.


즉, 디지털 시대에 특화된 요녀석은 사실 아날로그 시절에 모태를 두고 있었던 거죠.


바로 아래처럼 생긴 기계입니다.



이 기계의 명칭은


Polaroid Polaprinter 3510 

Slide Copier & Instant Slide Processes


입니다.


어떤 녀석인고 하니,


슬라이드 필름을 물려서 폴라로이드로 프린트하게 해주는 기계죠.





요렇게 슬라이드 필름을 물리면










짜쟌~


이렇게 폴라로이드 사진이 되어 나오는거죠.




여튼, 저는 요즘 자금 사정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관계로


펀딩에 참여를 하지 못하네요.


누가 대신 펀딩에 참여하셔서 구경좀 시켜주세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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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bano.net BlogIcon 기범롤링베베 2012.09.11 18: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와! 재밌는 아이템이네요~! ^^

  2. Favicon of http://hdjungin.tistory.com/ BlogIcon 우리마을한의사 2012.09.11 1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아이폰진짜 주변기기 빵빵하네요 이런게 나올줄이야 ㄷ ㄷ입니다

  3.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2.09.14 1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진짜 재밌고 신기하고!!!!
    근데 동영상은 안 보이네요. ^^;;
    뭐, 암튼. 물건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