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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각의 진심
Zeiss Milvus 2.8/15 | Zeiss는 렌즈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왔다. 초광각렌즈도 그중 하나다. 다들 따라 했고 따라 하는 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약 최근 다양한 초광각 렌즈의 성능을 믿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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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ss Milvus 2.8/15에 대한 말들과 사진. 참 좋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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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함을 편리하게 만날 때
Zeiss Batis 2/25 | 그간 훌륭함이 뭔지 알려주던 렌즈는 Zeiss였다. 과거 SLR시대는 물론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 시대에도 그 알림은 변하지 않고 있다. 물론 그간 Zeiss는 수동 렌즈로만 보여줘 왔다. 그
Zeiss Batis 2/25에 대한 글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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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과 장점을 동시에 보여주는 광각렌즈
SIGMA 20mm F1.4 DG DN | Art | 폰 만으로 사진을 즐기더라도 ‘이왕이면 광각’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다. 더불어 조금 더 꼼꼼하게 찍다 보면 ‘F1.4는 없을까’까지 이어지게 된다. 광각이
SIGMA 20mm F1.4 DG DN | Art에 대한 글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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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 마음으로 찍어보자
Zeiss Loxia 2/50 | 우리는 항상 최고를 바라보며 그 길을 향해 힘들게 올라서곤 한다. 그러나 그곳 위에 올라서면 곧이어 다른 높은 곳을 바라보게 된다. 보통 일상이 그러하다. 그러나 사진 찍기는
Zeiss Loxia 2/50에 관한 글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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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마시라
누구나 사진 잘 찍을 수 있어 | 사진은 누구나 쉽게 찍을 수 있다. 사진 찍기 최초에는 불편한 점이 많았다. 촬영 시간은 물론 촬영 이후에 확인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나 이제 180°
사진 찍고 또 찍으시라.